시험 전날 대략 1시 반 경에 취침 모드로 들어감. 어짜피 낼 시험의 목적은 시험장 분위기 파악, 그리고 내용은 둘째치더라도 1시간 40분 * 4 란 긴 시간 동안 계속 써내려갈 수 있는지를, 얼마나 써내려갈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기 때문이었기에 수면시간에 대해 신경쓰지 않았다. 근데... 이게 그리도 후회하게 될 행동이었을 줄이야.

오전 6시 반 정도 일어나 밥차려 먹고 오픈소스 라이센스 자료를 들적이다 7시 50분 경에 집을 나섬. 시험장은 집에서 버스로 15분 거리인 일원동 로봇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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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