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주차 정리: 33.8시간
PMS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야 내 공부 방법 - 블로그를 통한 토픽 정리 - 을 찾은 줄 알았더니만, 이를 지도 기술사님께 상의드렸더니만, 하시는 말씀. '기술사님 중에 종이에 직접써서 토픽을 정리하시지 않은 분은 없어요. 저는 반대입니다.'

역시나, 나의 스타일대로, 습관(!)대로 이것저것 이유를 대가며 반론을 펼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가세요'였다. 왠지 모르게 억지로 대답을 얻어냈다는 느낌이 강하게 몰려온다. 신경을 너무 많이 쓴 탓일까?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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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