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9.10, 64일차 : 4.5시간: AOP 정리, SLDC, 방법론 흟기
07.09.11, 65일차 : 5.5시간: Use case model, 프로젝트 관리, PMO 배끼기. post mortem, PSP/TSP 자료 찾기
07.09.12, 66일차 : 5.0시간: post mortem, PSP/TSP 정리. FP 배끼기
07.09.13 67일차 : 0.8시간: module/component/service 정리하다 뻗음. 한계에 도달했나?
07.09.14, 68일차 : 6.3시간: module/component/service 정리. 구조적, 정보공학 재정리. 내 분량 전체 정리. SW 공학 전체 토픽 정리는 택도 없군.
07.09.15, 69일차 : 7시간 정도 : 스터디
07.09.16, 70일차 : 10시간 : 기출문제 검토, 어제 시험 검토.
총 공부량 약 39시간. 스터디 시간은 전체 시간에서 2/3정도 곱해준 값. 그래도 40시간에서 1시간이 모자라는군.

대강 40시간을 채우는 생활 프레임워크(?)는 나오는 듯 하여 좋기는 하지만 토요일 시험 결과에 완전 낙담. 여전히, 그리고 한참이나 모자라다. 모자라는 기준도 시험 패스 점수 기준이 아닌 함께 공부하는 사람들 기준으로.

공부법에 대해 여전히 해매이고 있는 중. PMS 과정이 다 지나가고 AMS로 넘어왔기까지 했는데 이게 뭐하는 꼴이야?

어쨌건 시간은 채울만 하니 거기서 약간 안심. 피식~ 아고... 쓰기도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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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