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22 ~ 07.10.28. 106 ~ 112일차 총 공부량은 대략 10시간. 대박이다~!

그래도 나는 할 말이 남아있다. 이미 리듬이 깨져가는 사이 Workshop으로 완벽하게 박살났기 때문이라고. 여하간 공부 지질라게도 안했고, 또 안되었다. 그 와중에도 안된 원인을 찾는다면 책상 머리에 컴퓨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인터넷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해서 결심한다. 고3 모드의 독서실로 가자~!

AMS 과정이 끝났다. 나름 심화과정이었는데 내 수준이 심화되었는지는 긴가민가. 말로만 듣던 대박 고수들의 집단인 AMP과정으로 넘어가기는 하는데, 내가 과연 따라 붙을 수 있을까 심히 의심된다. 방해만 놓게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함께하는 새로운 조원들이 이전 과정에서 함께 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란 사실.

새 멘토 기술사님은 이전 기술사님의 멘토이셨다고. 이렇게 되면 무협지로 따지면 '태사부님' 비스무리하게 되는 건가? 10명 중 8명을 붙이신 대박 기술사님. 오리엔테이션에서의 느낌.. 포스가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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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