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1.19, 134일차: --
07.11.20, 135일차: 2.2시간
07.10.21, 136일차: 6시간
07.11.22, 137일차:
07.11.23, 138일차: 3.8시간
07.11.24, 139일차: 8시간
07.11.25, 140일차: 8시간
켁. 다음 주가 아주~ 두려워진다. 금주 토픽을 전혀 준비안해서리, 내 페이스대로 걍 밀고나가다보니 스터디 준비를 전혀 안했고, 앗싸~ 걍 스터디를 빠져버림. 아예 한발 더 나아가 갈무리까지 개무시! 담주 수욜에 멘토님을 모시고 단합대회하기로 했는데, 멘토님이 날 보면 뭐라고 하실까? 종락씨 왈, 술김에 팰지도 모른다는 무시무시한 야그를... 헐헐.

그래도 울 멘토님의 사상이 넘 맘에 드는 것은 이해를 기반으로 한 정석 플레이를 추구한다는 것. 모범답안형... 그러니까 딱 들어맞는 참고서형 답안은 개무시대상이라고 한다. 실제 채점도 그런 식으로 이루어진다는 조언과 함께~. 해서 나는 요즘 또다시 프로시딩, 엥라퍼 개무시 모드로 돌입하고 있다. 까짓거 떨어지면 어떠하리.. 하는 아주 곱상치 못한 자기 위안형 잔머리와 함께. 헤헤.

Computer Architecture는 그야말로 이 계통의 핵심인데, 이 놈의 시험은 본 과목을 너무 무시한다. 그나마 전자계산조직응용이니까 비중이 좀 있지.. 정보관리쪽은 왕 개무시 모드. 암만봐도 말장난 같은 소프트웨어공학은 뭐그리 강조하는지 몰라... 하긴 이해할만도 한 것이 전산 영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리고 대부분이 몸담게 될 SI영역이 결국 대규모 프로젝트이기에 어쩔 수 없겠지..

금주 총 공부량은 썅.. 30시간이 안되네.. 28시간.
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