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51장에서,


生而不有, 爲而不恃

長而不宰, 是謂玄德


낳되 이를 소유하지 않고,

하되 거기에 기대지 아니하며,

자라게 하되 지배하지 않는 것,

이를 가리켜 지극한 덕 - mysterious virtue - 이라 한다.


production without possession,

action without self-assertion,

development without domination,

- 버트랜트 러셀의 번역..

도올 선생님 왈, 방을 잘 치우는 것부터가 덕을 쌓는 기본이라는데, 난 여기서부터 빵쩜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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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