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업 시간에도 TI drill을 적용하는 방안을 강구 중이다.
  • 수업 시간 시작 전에 TI basic drills(superman gliding, laser lead, fishing, skating 등)을 간단히라도 해 두면, 나머지 시간에도 균형 잡힌 감을 유지 가능하다. 몇 차례라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 관건. 최소 5분은 평소보다 일찍 가야할 듯.
  • 수업 시간의 자유형에도 zipper switch drill을 하는 것이 좋겠다. 나아가는 속도가 그리 느리지 않으니 딴 사람들에게 방해가 될 걱정은 안 해도 된다. zipper switch에서 주안점은 느린 stroke와 빠른 rolling.
  • 옆으로 누운 각도가 작기에 나타나는 고충(숨쉴 때 고개를 힘겹게 꺾어야 하는 등의) 땜시 fishing과 skating을 좀더 고민하는 중인데, rolling 시 초점을 둘  부분은 엉덩이가 아니라 그냥 몸통일 듯. 사실 거기서 거기겠지만 몸통을 생각하는 편이 뭔가 더 잘되는 듯한 느낌이다.
  • 강사도 해보라고 하고, 동영상에서도 가끔 뻗은 손을 몸통 쪽으로 돌리는 경우가 있어 생각 좀 해봤는데, 이건 rolling이 잘 되면 알아서 돌아간 모습인 듯 하다. 팔에 힘을 빼고 몸통을 돌리면 알아서 손까지 돌아가겠지. 굳이 신경쓸 일은 아닌 듯 싶다.
  • rolling시 머리 수직 고정은 쉽지가 않다. 난 암만 봐도 고개 돌리는 유연성이 부족한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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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