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생각을 갖고 글을 쓰려했더니만, 두어 시간이 지나 이빨까지 딱고 나니깐 이미 술기운은 거반 다 사라진듯 싶다. "아, 아쉽다~"라 자연스럽게 자판에 손이 올라갔지만, 헐헐..암만 봐도 이 회사다니면서 술기운에 블로깅을 할 기회는 무진장 많을 것 같다. 이 회사의 멤버들..술 엄청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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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