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Vista와 .NET Framework 3.0에 적용될 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을 통해 웹 디자이너가 아닌 '응용 프로그램 디자이너'란 직업이 새로 생겨날 것이란 예측도 있더니만..

어찌되었건, 그러한 전문 디자이너가 보편화되기 전까지는 UI 디자이너 역할도 함께해야 하는 것이 우리나라 응용프로그램 개발자의 현실.. 특히나 울 회사같이 자금이 넉넉치 못한 벤처에서는.

다음은 MSDN에 올라온 WIndows 응용프로그램 UI 디자인 가이드라인.

응용 프로그램을 위한 최상의 사용자 환경을 만드는 방법

대화 상자에 progress bar를 두어,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는 자동으로 특정 명령이 실행되는 아이디어가 상당히 쌈박하다. 아마도 위 컬럼 저자의 아이디어인듯.

RTMDS 프로젝트에서 Viewer를 만들 때, 대부분의 아이콘을 Visual Studio 2005의 것을 임의로 가져다 써 저작권 등의 문제가 맘에 걸렸는데, 그냥 사용해도 괜찮다 한다.

컨트롤간의 간격이라던가, 작업 표시줄에서 튀어나오는 Notification box 사용 시점 등 상당히 자세한 부분까지 언급하면서도, 주요 내용이 그리 많지않은 양에 잘 정리되어 있다. 텍스트의 어조에 대해서도 한마디 하는데, 원칙은 '직접 대면해서 말하지 못할 내용은 피하라'라고.


다음은 윗 컬럼에 링크된 관련 컬럼들.

저자 DaxPandhi의 블로그

WIndows Vista User Experience Guidelines

위치 이동 컨트롤 관련 컬럼 및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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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