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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기

    안녕하세요~
    볼꺼 없는 제 블로그도 구독해주셧는데 제가 감히 +_+
    어제 과음을 했더니 평상시에 안하던 행동(?!)을 많이 했네요 ㅠ.ㅠ
    어쨌든 주말 잘보내시고요~ 다음에 과음없고 재밌는 술자리를 가져요~ ^^

    2009/11/28 13:41 [ EDIT/ DEL : REPLY ]
    • 켁,, 농담이었는디~
      술 많이 먹었나보구만,, 당신도 술먹으면 변신? ^^

      2009/11/30 08:15 [ EDIT/ DEL ]
  2. 박영진

    아래 글 남긴 "박영진" 입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이메일을 보내도 될까요? 이메일 주소가 없네요. 알려주시면 제가 보내겠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는 gostyler(at)hotmail.com 입니다. 고맙습니다.

    2009/01/21 14:00 [ EDIT/ DEL : REPLY ]
    • 어쨌건간에

      메일 보냈습니다.

      2009/01/21 15:37 [ EDIT/ DEL ]
  3. 박영진

    미국 통신회사에서 Sr. Software Engineer로 일하는 사람인데요.요즘 개인적으로 관심있는 기술서적 번역에 관한 것을 찾다 우연히 귀하의 블로그에 들어왔습니다. 시간 나는대로 귀하의 블로그글을 관심있게 보겠습니다. 혹시 이런쪽 번역을 저도 해볼까 하는데 몇가지 후에 질문을 드려도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1/20 13:47 [ EDIT/ DEL : REPLY ]
    • 어쨌건간에

      힘이 닿는 선에서 언제든 답변 드리겠습니다.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1/21 09:00 [ EDIT/ DEL ]
  4. 최재옥

    아, 아직 지나진 않았는데...ㅋ

    박대리님 안녕하시죠?

    오늘 전화 한 통 드린다는게 바쁘단 핑계로 지금까지 왔어요. ; _ ;

    변명 같지만 전 지금 야근 중이랍니다.;;

    생일 축하드려요~

    2009/01/13 23:17 [ EDIT/ DEL : REPLY ]
    • 어쨌건간에

      오, 재옥씨, 오래간만이야. 생일인 것은 어떻게 알고 ^^

      잘 지내고 있어? 언제 다덜 함 봐야지 하면서도 만만하지가 않네 ^^

      2009/01/14 09:37 [ EDIT/ DEL ]
  5. 우연히 SW품질관리 관련 자료를 검색하다가 들렀습니다. ^^
    포스팅해 놓으신 article들이 많은 도움이 되서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2008년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

    2008/12/09 13:45 [ EDIT/ DEL : REPLY ]
    • 어쨌건간에

      감사합니다.
      윤석영님도 한 해 정리 잘 해가시길 바랍니다.

      2008/12/10 09:00 [ EDIT/ DEL ]
  6. 박종락

    샤방~~~
    열공하셔서 올 겨울 꼭 사이판 가요!!!
    화이팅!!!
    브라보!!!

    2008/04/08 01:27 [ EDIT/ DEL : REPLY ]
    • 어쨌건간에

      엎드려 절받기. 이걸 원한건 아니었는데 말야.
      여하간 종락씨 땡쓰~

      2008/04/08 01:45 [ EDIT/ DEL ]
  7. 영화보는 쎈쓰! 있으시군용 ^^
    '아들'을 어버이날 효도용으로 봤는데 그런대로 괜찮았어요

    2007/05/07 09:23 [ EDIT/ DEL : REPLY ]
    • 첫 방명록입니다. 매우 감사~ 가려운 곳을 긁어주시는 쎈쓰! 있으시군요^^

      2007/05/07 20:44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