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문화생활을 했나? 하긴, 뽀르노도 문화의 일부라 말할 수 있다면 나는 매일 문화생활을 했다 하겠다. 그러면 이번 건은? '조금 더 고상한' 문화생활을 했다고 하는 것이 맞겠지.
부시의 꼴통짓이 뭉개져가는 근래 상황과 맞아떨어져 아랍계 영화를 연달아 보았다. 굳이 의식해서 고른 것도 아닌데.. 얼래벌래 분위기를 탄건가?
부시의 꼴통짓이 뭉개져가는 근래 상황과 맞아떨어져 아랍계 영화를 연달아 보았다. 굳이 의식해서 고른 것도 아닌데.. 얼래벌래 분위기를 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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