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디자인 부분은 공사 끝이라 생각했는데 암만 봐도 난잡스럽다는 느낌이 드는거다. 뭔가 허전하기도 하고.. 이미지라봐야 어두운 배경의 스트라이프 배경 패턴 뿐이고, 글꼴에 사용한 색상도 주황색 계통의 몇몇 뿐이던 이전 블로그에 익숙해져 그런건가 하며 넘어가려다..
낼름 배경을 바꿔보았다. 아래 패턴은, "차분한 느낌이 필요하다.. 그럼 어두운 색상이 좋겠지? 누드 배너에 어울리게 억지로 붉은 색에 맞추려다 보니 그리 난잡해진거야.." 하며 뒤져본 것들. 이제야 좀 맘에 드는거 같긴한데.. 이전 배경도 똑같은 생각으로 바꾼거잖아!
p.s 주된 출처는 가구 판매 사이트로 보이는 요기-> www.thomasville.com. (CCL 배너를 떡하니 붙여놓고 이렇게 펌을 해도 괜찮은건가? 움..)
낼름 배경을 바꿔보았다. 아래 패턴은, "차분한 느낌이 필요하다.. 그럼 어두운 색상이 좋겠지? 누드 배너에 어울리게 억지로 붉은 색에 맞추려다 보니 그리 난잡해진거야.." 하며 뒤져본 것들. 이제야 좀 맘에 드는거 같긴한데.. 이전 배경도 똑같은 생각으로 바꾼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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