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니샤드의 위대한 무기를 활로 삼고
명상으로 날카롭게 간 화살을 그 위에 걸어
'그것'의 본질로 향하는 사유로써 잡아당기어
벗이여, 표적인 그 불멸을 꿰뚫어라.


Taking as a bow the great weapon of the Upanishad,
One should put upon it an arrow sharpened by mediatation.
Stretching it with a thought directed to the essence of That,
Penetrate that Imperishable as the mark, my friend.


그러므로 네 심장 속 무지에서부터 움터 난 의심을 지혜의 칼로써 베어버려라. 자기 조화 안에서, 요가(명상)안에서 하나가 되어라, 그리고 깨어나라, 위대한 전사여, 깨어나라.

Kill therefore with the sword of wisdom the doubt born of ignorance that lies in thy heart. Be one in self-harmony, in Yoga, and arise, greate warrior, arise.


바가다드 기타 中에서..


그간 꽤나 행복했다. 그 행복안에 빠져, 한바터면 뒤질뻔했던 것이다. 쭈압.

말 뒤지게 멋지지 않은가? 날카롭고도 명확하면서도 그야말로 힘을 팍팍주는 말이 아니던가?
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