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정리: 28.5시간
KPC 프로젝트가 끝남과 동시에 ECMiner와의 모든 프로젝트 종료. 다시 본 페이스를 찾는 것이 관건이었지만.. 기존의 페이스로는 합격이 택도 없다는 것이 여지없이 증명됨. 서브노팅은 본 시험 준비 처음에 마음먹었던 이 블로그를 이용하는 것으로 변경.

블로그를 이용한 서브노팅.. 해보니 상당히 쓸만하다. digital 기반이기에 확장성이 뛰어나고, 정리하는 시간이 대폭 줄게된다. (인터넷에서) 찾은 자료를 정리하기에도 좋다. 필기 연습이야 답안 작성 숙제 정도면 충분히 연습이 될 것이라 예상. potability는 나중에 프린팅을 하면 되겠고.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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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