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08, 92일차: 4.5시간
07.10.09, 93일차: 4.5시간
07.10.10, 94일차: 1.8시간
07.10.10, 95일차: --
07.10.10, 96일차: 5.0시간
07.10.10, 97일차: 5.0시간(스터디)
07.10.10, 98일차: 5.5시간
총 26.3시간. 푸념도 한두번해야 들을만 하지, 한두번해야 쓸 맛이 나지. 주욱~ 잘도 떨어진다. 그래도 한번더 핑계를 대보겠다. '스터디 동료들 모두 슬럼프여서 나도 거기에 동참했어요~!'

그간 회사 레디에이터 위에서 선 잠을 자가며 공부시간을 늘렸는데, 이젠 이것도 못해먹겠다. 이런 노숙자틱한 생활이 몸에 배버린건가? 레디에이터 위에서 마저 잠이 아주 '자알~' 오는 것이다. 언제나 일어나면 아침 6시. 무섭다니깐.

내 몸뚱아리에 대한 통제력 부제를 절감하고 있다. 어릴 때나 지금이나 이놈의 것에 대한 고민은 여전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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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어쨌건간에